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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7일 토요일
[뉴스]전쟁을 부르는 2MB, 北 인민군 총참모부 "南 전면대결태세 진입"
| 북한 ,제 2남북전쟁 유도하나? | ||
| 北 인민군 총참모부 "南 전면대결태세 진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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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통신 회선을 차단하고 관계 차단에 "전쟁 불사" 선언까지...
6.25 전쟁이후 어느 정권도 보여주지 못했던 참혹한 동족상잔의 비극을 현 정부가 온 국민 앞에 보여주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푸른 기와집에다가 대포동 하나 떨궈주시면 온 국민이 기뻐하면서 춤을 추겠죠.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뉴스]톰크루즈, 입국 이틀전부터 폭탄테러 협박전화 받았다
| 톰크루즈, 입국 이틀전부터 폭탄테러 협박전화 받았다 |
| [뉴스엔 2009-01-16 14:45] |
김포공항의 한 관계자는 16일 “14, 15일 톰 크루즈 입국을 앞두고 폭탄 테러를 하겠다는 협박전화를 받았었다”면서 “여러 조사와 검사를 거친 결과 장난 전화였던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톰 크루즈는 이날 당초 12시45분쯤 전세기를 통해 김포공항으로 입국할 계획이었지만 폭설 등 기상악화로 1시간 늦은 2시10분쯤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몰려있는 김포공항에는 톰 크루즈를 경호하기 위한 경호원들과 청원경찰들이 배치돼 있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4번째 한국을 방문하는 톰 크루즈는 16일 내한해 17일 오후 7시30분부터 8시까지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연출자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작가와 함께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한다.
18일 오후 12시45분에는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같은 날 오후 5시30분부터 8시까지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 무대인사 등을 통해 한국 관객과 적극적인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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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나치빠-혹은 히빠(히틀러빠)-들의 소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한국가민주당도 폭파되고 한친위대도 아직 날뛰고 있으니 이런 일이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겠죠.
발키리 내용이 히틀러 암살이니까 나치빠들이 들고 일어설 수도 있습니다.
2009년 1월 12일 월요일
[뉴스]옐로스톤 "화산 대분출" 임박, "와이오밍 전체 뒤덮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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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국립공원 지하에는 잘 알려진 바 대로 초대형 에너지를 갖춘 마그마가 운집해 있는데 최근 이 일대에서 지난 수주간 수백건에 이르는 미진이 발생해 그 분출 시기가 다가왔다는 일부 학자들의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공원 내의 호수에서 땅이 올라와 물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목격되고 있으며 빈번한 지진 발생으로 상태가 매우 불안하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옐로스톤 일대에서 화산이 분출될 경우 이 공원이 자리잡고 있는 와이오밍주 전체가 화산 지역으로 바뀌고 멀리는 앨라배마주까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옐로스톤의 지하 마그마가 분출한 것은 지구 탄생 후 총 1천여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질학자들은 또 한 차례 분출해야 하는 시기가 이미 4만년이 지났다고 보고 있다.
'슈퍼볼캐노' 수준이 될 옐로스톤 지하 마그마 분출이 시작된다면 그 규모는 지금까지 인류가 목격한 그 어떤 화산 폭발보다 더 강력한 규모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는 지난 1980년 워싱턴주 소재 마운트 세인트 헬레나 화산 폭발의 1000배가 넘는 위력이다.
일부 학자들은 '아마겟돈 온라인(armageddononline.org)'이라는 웹사이트를 통해 옐로스톤 반경 160km 이내 거주자들에게 즉각 대피할 것으로 촉구하고 나섰다.
그러나 옐로스톤 공원측은 국립공원 담당 지질학자들의 말을 인용해 지난 8일 보도자료를 내보내고 '슈퍼볼캐노' 임박설을 일축했다.
국립공원측은 "지금까지 일상적 지질활동을 관찰한 결과 이곳에서 화산활동이 임박했다는 결론에는 도달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다.
옐로스톤의 화산 활동은 64만년 전에 일어났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가장 최근 화산 분츨은 7만년 전에 있었던 것으로 과학자들은 보고 있다.
'슈퍼볼캐노' 임박설을 주장하는 학자들은 지난해 12월26일부터 무려 900여회에 달하는 지진이 발생했고 이러한 현상은 지난 20년만에 보이고 있는 최대의 지진 현상이라는 것이다.
이전에 BBC에서 옐로스톤 분화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었는데, 2005년엔 아예 드라마 "수퍼볼케이노"로 제작되었습니다. 참고로 이 드라마의 배경에서는 2009년 6월달에 옐로스톤이 분화를 시작합니다.(이 드라마는 2006년에 KBS에서도 방영했었습니다. 과학의 날 특집으로 말이죠)
옐로스톤이야 때가 되면 분화하겠지만은 그 때를 정확하게 예측하기 힘들다는게 큰 단점입니다.
무작정 검증되지 않은 결과를 들고 와서 분화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사람들을 호도하는 것도 가장 큰 문제입니다.
램 256에 비스타???
뭔 소리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드디어 256에 비스타를 설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편법은 아니고 snoopy vista lite 버전입니다.
문제는, 등급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 정도로 후졌다는 건가…)
하지만 속도는 전에 쓰던 XP SP3와 비슷하거나 똑같습니다.
램이 256이라 별 차이가 없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엄연한 라이트 버전이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이 별반 차이없는 속도를 더 높이기 위해 램 512를 주문했습니다. 어느 정도의 성능 향상은 있을 것 같습니다. (남들은 기가 단위로 놀고 있는데 난 아직도 메가….)
ps. 9000 히트 돌파!!! 만선이 눈앞이다! 동지들이여!(누구말이냐?!) 고지를 향해 앞으로!(놀고 있네)
ps2. 서비스팩1을 깔아야 하는데 귀차니즘 발동
2009년 1월 3일 토요일
독특한 유입 검색어
아마도 「타이타닉」7화에 이것때문이 아닐까 싶다.
『<수풍발전소에 대한 설명>
압록강 하구의 신의주 동북동쪽 80km 지점에 있다. 1937년 10월 압록강 수력발전 주식회사와 당시 만주국(滿洲國)의 공동출자로 댐 공사를 시작하여 1943년 11월에 완공(제1기 공사), 세계적인 규모의 수력발전소를 건설했다. 길이 900m, 낙차(落差) 106.4m, 용적 330만 ㎥의 댐이 건설되어 담수면적 345㎢, 유효저수량 76억 ㎥의 대인공호가 조성되었다.
2005년 4월 현재 수풍호의 저수량은 70억 세제곱미터였다. 이 정도의 물이 하류를 휩쓴다면… 가공할 대재난이 될 것이 분명했다. 인민해방군은 이길수 없다면 다같이 죽자'라는 식으로 나온 것이다. 』
혹시 TV 퀴즈 문제라던가 시험 문제로 이런말이 나왔었다면 난 뭐가 되는거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