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져보이면 클릭을)
제 친구들은 전부 다 수능보는데..
저 혼자만 영화관가게 생겼습니다..
혹시 11월 12일 아침 9시 30분경 롯데시네마 강동에서
키 170에 안경쓰고 없어보이는 패션 스타일을 구사하는 사람이 있으면 백에 백은 저입니다..(정모라도 할까요?ㅋㅋ)
단서는 3개.
발레리가 이 시기에서 멀지 않은 때에 사고를 당한걸로 보아서 2040년은 아니다.
2016년에 발생한 것으로 예측해보면 이 때는 2030년이다.
8만 명이 숨지는 "세인트 메리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나서 집권 정당 노스파이어(Norsefire)는 시나리오에 따라 백신을 만들고, 이들은 거액을 벌게 되었는데 프로테로가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 문서의 작성 날짜는 2016년이다. 위의 계산과 일치하는 것이다.
제작진의 실수인지는 몰라도, 브이 포 벤데타의 배경은 확실히 2030년이다.
다음은 보너스 짤방
NGC에서 재난영화의 과학적 사실들을 까발려주는(?) 프로를 보다가 대지진 10.5얘기가 나왔길래 이 영화를 아는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고자 이 글을 쓴다. (이유는? 묻지마)
(이 영화는-정확히 말해서 TV드라마지만-진도 10.5 미국침몰로 소개된바 있다. KBS에서도 더빙판으로 보여줬었고.)
LA가 분리되는 맨 마지막 장면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 장면을 제외하고 모두 글로만 쓰니 양해바란다.
1. 먼저, 단층이 무너지면서 기차의 뒤편으로 따라가는 장면.
단층의 붕괴 속도는 초속 11km인데 기차가 이것보다 더 빠르다. 기차가 광속을 돌파하는 순간!
2. 샌프란시스코 지진-영화상에선 9.2-때 금문교가 무너지는 장면.
다리는 공명이 일치하는 순간 무너지는데 지진의 공명으로는 택도 없는 소리다. (1940년 11월 7일 무너진 미국의 터코마 내로우 브리지는 강풍으로 인해 발생한 공명현상때문에 무너졌다.)
3. LA가 대륙에서 분리되고 10.5의 지진이 일어난다.
여기서는 지질학자들의 의견이 일치하는데,
10.5의 지진이 일어나려면 지구가 반으로 쪼개져도 불가능하다.
또, 영화 <LA탈출>을 패러디한 듯한 장면이 나오는데,
이 장면은 LA가 바다쪽으로 밀려나지 않는 한 절대 불가능하다.
단층이 붕괴되려면 밑에 빈 공간이 있어야 하는데, 산 안드레아스 단층 밑에는 저렇게 빈 공간이 없다.
ps. LA탈출에서는 LA가 9.6의 지진으로 인해 대륙에서 분리되고, 미국 정부는 외딴 섬이된 이 곳에 범죄자들을 수용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된다해도 이런 극단적인 방법은 사용하지 않을 겁니다.
| 톰크루즈, 입국 이틀전부터 폭탄테러 협박전화 받았다 |
| [뉴스엔 2009-01-16 14:45] |
아마도 나치빠-혹은 히빠(히틀러빠)-들의 소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한국가민주당도 폭파되고 한친위대도 아직 날뛰고 있으니 이런 일이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겠죠.
발키리 내용이 히틀러 암살이니까 나치빠들이 들고 일어설 수도 있습니다.
http://mulbit.tistory.com/entry/롤랜드-에머리히-감독의-영화-2012-티저-트레일러
퍼가기가 안되는 지라 링크로 대체합니다.
에머리히가 이번엔 엄청난걸 꾸미고 있군요. 높은 산맥을 넘은 대홍수라…
현실에서도 2012년경되서 대재난이 닥칠것이라고 곳곳에서 얘기합니다만.
저 또한 지금 연재중인 타이타닉 스토리 구상에 2012년에 대재난이 닥치는것으로 구상중입니다.
이 부분이 연재되려면 아직 한참 멀었지만(한 2년정도?) 잠깐 얘기 한다면 전세계적으로 대규모 화산폭발과 지각변동, 운석의 위험과 자극의 역전으로 인한 빙하기로 인한 대재난이 세계를 휩쓴다는 내용입니다.
(물론 제 구상입니다.)
내년에 이 영화가 개봉하면 물론 보러가야지요.
아, 다음달 24일에 개봉하는 '지구가 멈추는날'도 관람 예정에 있습니다.
(근데 방학은 31일 OTL)
2006년 일본침몰 개봉전 2006년 8월 20일에 방영된 출발비디오여행 편집본입니다.
2008/08/21 목요일 추가 : 배경음을 몇주전에 찾았습니다.
'The Peacemaker'(1997년작)의 사운드 트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