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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7일 화요일

ReactOS 버전 0.3.10 발표

리액트OS 0.3.10 이 공개되었습니다

저희 리액트OS 팀은 리액트OS 0.3.10을 공개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이번 버젼은 최초로 직렬 ATA 와 8GB이상의 파티션을 지원하는 유니버셜 ATA드라이버를 기본 디스크 드라이버로 사용했습니다. 덧붙여서, 최근에 USB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한 USB스택이 많이 개발되었습니다. 이 기능들은 아직 활발히 개발중에 있고 알려진 버그도 여러개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포함되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리액트OS를 실제 하드웨어에서 사용할 수 있고 리액트OS를 더 널리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리액트 OS는SourceForge Community Choice Awards의 최종 단계까지 도착 하였습니다. 리액트OS를 좋아하신다면, Best Project, Best Project for Government and Most Likely to Change the Way you Do Everything같은 카테고리에 투표를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나메지 0.3.x 시리즈들처럼, 이번 릴리즈도 아직 알파 단계에 있기 때문에 모든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변경점 요약

자세한 정보는 changelo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들은 집어 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 8GB이상의 파티션을 사용할수 없었던것을 고쳤습니다
  • 4개의 주 파티션 중에 어느 파티션에 설치를 해도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직렬 ATA 컨트롤러와 E-ATA 지원이 시작되었습니다
  • USB키보드와 마우스 지원이 시작되었습니다
  • 네트워크 카드 지원이 개선되었습니다(20개의 네트워크 카드가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 네트워킹의 안정성이 향상되었습니다
  • 새로운 그림판의 클론이 포함되었습니다
  • MSVC 컴파일러 지원이 시작되었습니다
  • 시스템 리소스 반환이 더 개선되었습니다
  • Synchronization of most of the Wine usermode DLLs and some Win32 subsystem code shared with Wine

출처 : ReactOS 홈페이지 (http://www.reactos.org/ko/news_page_53.html)

 

이제는 보통 시스템에 설치해도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은 알파판이니 베타판이 나오기까지는 꽤 걸릴 것 같습니다.

 

ps. ReactOS는 티맥스 윈도와는 달리 단기간이 아닌 13년째 개발되고 있다. 개발은 1996년 FreeWin95라는 모임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ps2. ReactOS는 무료 소프트웨어로서 다운을 받아 가상머신이나 실제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으며(0. 3. 10 버전 이후) 개발에도 참여 할 수 있습니다.

 

티맥스 윈도우가 마침내 발표되었습니다.

아...

 

인터넷 생중계로 운영체제 시연 좀 보려고 했더니 웬 OS 강연만 하고 있고 프레젠테이션으로만 때우려는 것 같기에 그냥 꺼버렸습니다.

 

뒤에 나온 얘기들을 들어보면,

 

스타 안된다.(상관 없음. 스타를 안 함)

동영상이 끊긴다.(이건 최악이야!!!)

윈도우 XP와 외형이 비슷하다 못해 똑같다.

그 뒤에 따를 저작권들과 GPL문제.

 

- 관련기사 :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57056&category=102

 

쓸 사람은 쓰고 안 쓸 사람은 안 쓰겠죠.

 

어차피 다운로드는 뜰테고, 나중에라도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ps. 올해가 2009년이라서 티맥스 윈도9. (윈도우 7과 숫자 크기 대결을 펼치려는 것인가!!!)

 

 

2009년 2월 17일 화요일

やった! 블로그 설치 성공!!!

http://aeterna.shworks.com/tc/aeterna 도메인 달기 전까지는 당분간 이 주소입니다.

며칠 내로 도메인을 달면 그 때 또 포스팅 하겠습니다.

2009년 1월 27일 화요일

[뉴스]구글 ‘해양지도’ 발표 임박한 듯

[지디넷코리아]세계 인터넷 지도 시장 재패를 꿈꾸는 구글이 또 한번 일을 낸다는 소식이 외신에 올랐다. 지구와 우주에 이어 이번엔 세계 바다를 지도에 담았다고 한다.

씨넷뉴스에 따르면 구글은 2월 초 개최하는 대형 이벤트에 특이한(?) 손님들을 대거 초대했다. 바로 해양 생태계의 거장들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해양부문 고문인 실비아 이에르 박사를 비롯한 관련 인사들에게 구글의 초대장이 이미 도착했다고 한다. 이에르 박사는 내용은 비밀이지만 메인 강연을 맡았다.


▲ 구글어스의 초기 화면. 앞으로 해양 서비스가 추가될 전망이다.

구글은 행사 장소를 샌프란시스코에 새로 연 대형 수족관으로 잡았고, 에릭 슈미트 CEO가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함께 등장할 계획이다.

상황이 이렇게 흐르자 구글이 그동안 살짝 내비췄던 해양지도 발표설은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 구글은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은 밝히지 않았지만 딱히 부인도 없었다.

구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인공위성으로 지구의 모습을 담은 ‘구글어스’가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정도로만 짧게 설명했다.

구글은 2006년 퀵버드 위성을 쏘아 올리며 ‘구글어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구글어스는 북한의 전투기 비밀 활주로를 포착하고, 아프리카 미지 정글과 생명체 발견에도 기여했다.

구글은 또 지난해 협력사와 5억달러를 들여 새로운 인공위성 ‘지오아이’까지 손에 넣었다. 구글판 해양지도는 바로 이 지오아이에서 제작했을 것으로 현지 업계는 보고 있다.

구글코리아 신창섭 전무는 “인터넷 지도를 위한 인공위성 투자는 본사가 매우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다”며 “여기서 나오는 새로운 서비스는 앞으로도 속속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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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도 서비스도 해주면 좋을텐데...

지금 "타이타닉" 내용 구상중에 일본 역사를 뒤집어 버릴 기가 막힌 내용이 있는데 그걸 제대로 구현하려면 해저지도 서비스가 반드시 필요...

 

[뉴스]"러시아, 윈도에 맞설 독자 OS 개발"

[지디넷코리아]러시아가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운영체제(OS)에 맞설 독자적인 국가 OS를 개발하려 한다는 소식이다.

 

러시아 현지 언론인 씨뉴스는 러시아가 외국 SW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라이선스 비용도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리눅스에 기반한 독자적인 OS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27일 보도했다.

 

러시아판 OS는 리눅스/GNU 변종 형태로 사용과 접근에 대한 통제가 비교적 클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가 오픈소스SW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러시아내 3개 지역에선 이미 MS OS를 리눅스로 대체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IBM 등 글로벌 IT업체들도 러시아 시장 진입을 위해 오픈소스SW를 전진배치하고 있다. 지난해 IBM은 러시아 PC시장 공략을 위해 오스트리아, 폴란드 현지 업체들과 오픈소스 동맹을 결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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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몇 년 전에 이런 이유로 해가지고 "부요리눅스"라는 걸 만들었었는데, 요즘 소식이 뜸하더군요. (한 번 써본 적이 있지만 그때 사양은 지금보다 더 심해서 얼마 못 썼음)

러시아가 리눅스를 응용해서 만든다고 하면 아마도 우분투에 밀릴 가능성이 있지 않나...를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2009년 1월 25일 일요일

텍큐쓰시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글은 설날이라고 이런 로고를...(깜짝 놀랬다)

 

여러분도 올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벳돈 받는 사람들은 글로벌 경제위기 생각해서 많이 받을 생각 자제하시길. 우리 집은 안쓰럽게도 올해도 못 감.)

2009년 1월 12일 월요일

램 256에 비스타???

뭔 소리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드디어 256에 비스타를 설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편법은 아니고 snoopy vista lite 버전입니다.

 

 

문제는, 등급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 정도로 후졌다는 건가…)

 

하지만 속도는 전에 쓰던 XP SP3와 비슷하거나 똑같습니다.

램이 256이라 별 차이가 없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엄연한 라이트 버전이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이 별반 차이없는 속도를 더 높이기 위해 램 512를 주문했습니다. 어느 정도의 성능 향상은 있을 것 같습니다. (남들은 기가 단위로 놀고 있는데 난 아직도 메가….)

 

ps. 9000 히트 돌파!!! 만선이 눈앞이다! 동지들이여!(누구말이냐?!) 고지를 향해 앞으로!(놀고 있네)

ps2. 서비스팩1을 깔아야 하는데 귀차니즘 발동

2008년 12월 12일 금요일

우분투 설치했습니다. 근데...

근데...
어제부터 일어난 일련의 사건에 의해 소중한 자료들이 모두 날아갔습니다.
(소설은 미리 백업해놔서 다행이지...)

사건의 발단은 주분투를 설치하려는 욕심에서였습니다.
(주분투? : Xubuntu, 기본 X윈도우를 그놈으로 사용하는 우분투와 KDE를 기본으로 사용하는 쿠분투(Kubuntu)와 달리 가벼운 X윈도우인 Xfce를 사용하는 우분투의 개조된 배포판.)

저희집 컴퓨터 사양이 7~8년전에는 최신형 사양이었습니다.
펜티엄 3 866EB 코퍼마인에, 256램, 30기가 하드, 지포스 2 mx400, 나오는건 한숨...

주분투 깔았다가 우연히 옛날 운영체제들을 설치해보고 싶단 욕심에,
OS/2 Warp4(전설이다!)를 깔아보기로 했습니다.

난...
파티션 설정 잘못했을 뿐이고!
잘쓰던 XP까지 모두 날려버렸을 뿐이고!
소중한 동영상까지 모두 날아갔을 뿐이고!

이렇게 된거, 그냥 XP로 통일 하려는 찰나에 주문했던 우분투 시디가 도착했습니다.

결국,
7기가 XP에, 14기가 우분투, 640메가 스왑, 7기가 유틸.
지금 이렇게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자료걱정은 안하냐고요?
전 백업정신이 투철한사람이기 때문에 모두 USB에...

난...
일부만 백업했을뿐이고!
소설자료가 모두 날라갔을 뿐이고!
즐겨찾기 모으려면 시간이 많이걸릴 뿐이고!
(전 뭔가 따로 꾸미는 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폰트는 바꿔줘야 겠습니다.)

여러분, 백업은 충실해 해놓고 삽시다. 정신건강에 이득이 됩니다.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뉴스]4000만원짜리 초호화 ‘게임용 컴퓨터’ 등장

4000만원짜리 초호화 ‘게임용 컴퓨터’ 등장
2008-07-30 10:51:08
4000만원짜리 초호화 게임용 컴퓨터가 등장했다.

29일(현지시간) 캐나다 노블퀘스트(Novelquest)사는 3개의 모니터와 각종 통신기기, 풀 스펙트럼 조명과 최고 성능의 컴퓨터를 탑재한 엔터테인먼트 워크스테이션 ‘엠퍼러(Emperor·사진)’를 공개했다.

엠 퍼러 시스템은 현재 존재하는 모든 고성능 게임을 원활히 구동시킬 수 있도록 엔비디아의 ‘Quadro FX 1600M 512MB TurboCache’ 그래픽 카드, 인텔의 ‘2.60GHz Core 2 Duo T9300’ CPU, 4GB DDR2 메모리,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 등 시대의 첨단을 달리는 부품들을 장착했다. 좌석 정면의 콕핏에는 19인치 트리플 액정 모니터 3개가 일렬로 부착돼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독일 카시트 제조업체 레카로(recaro)사에서 만든 좌석에는 텔레비전 튜너와 공기 청정용 필터까지 탑재됐다. 또 이용자는 팔걸이에 위치한 7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액정 컨트롤러를 통해 컴퓨터의 조명과 의자에서 나오는 기류음, 효과음 등도 조절할 수 있다.

엠퍼러는 스타워즈의 ‘팔파틴’ 황제가 앉는 옥좌처럼 좌우로 회전이 가능하며, 이용자가 좌석에 앉으면 이 워크스테이션은 자동으로 전투기 조종간의 콕핏처럼 변형된다.

가 격도 놀랠 노자다. 이 초호화 게임용 워크스테이션의 가격은 무려 4만 달러(약 4천만원)에 달한다. 더구나 노블퀘스트는 “이 가격은 ‘윈도 비스타’가 설치된 버전에만 적용되는 것”이라며 “MAC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싶다면 2000달러(200만원)의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러한 아이템을 개별적으로 구매할 경우 가격은 1만 5000달러(약 1500만원) 정도가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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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5~10년뒤엔 저사양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구글 크롬 몇시간 사용기


최저사양인 우리집 컴퓨터에서도 이렇게 잘 돌아가는걸 보고 앞으로는 이것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과
구글은 참 대단하다는 것을 느낀 본인.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올림픽 개막식에서 블루스크린 출현???

과거 98쓰던시절 어렵지않게 볼수있었던(저는 제인생의 동반자였다고 감히말할수있는)

블루스크린이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에 출현했습니다?!




딱보니까 NT계열의 블루스크린이네요 (이걸 알아보는 난 또 뭔지)



쵸큼 아름다운듯..


ps.개막식 불꽃놀이중에 사람이 성큼성큼 걸어오는것처럼 사람발바닥모양 불꽃이 있었는데

그거 제작자가 CG라고 실토(?)했답니다. 참, 어떻게 그걸 CG로 다 날로먹을생각 이었는지...

제가 집에서 개막식을 볼때 엉성함을 눈치채고 "저건 분명히 CG다"라고 했는데

가족모두다 진짜로 믿고있는 어처구니없는 상황까지 벌어짐-_-a

2008년 7월 27일 일요일

우리집 컴퓨터는 전설의 똥컴~

CPU : 아마도 현존 최강스펙일듯!!! 펜티엄3 866MHz!
RAM : 256메가(얼마전에는 160메가(128+32)였다...
하드 : 30+6
모니터 : 삼성 CRT 17인치

얼마전에 비스타 깔아보려했다가 "512메가 이상만 받아준다능" 이런메세지를 듣고 때려침

발로 찼다가 쇼트먹어서 분해해서 직접수리한게 한두번이 아님.

더 월드 브라우저 - 대단히 심플하면서도 갖출건 다 갖춘 웹 브라우저

사용한지도 몇시간 밖에 안되었지만 정말 대단하다는
전설의 파이어폭스도 우리집 똥컴에서는 너무 느리단 말이다!!!
웹마 간신히 쓰고있다가 우연히 찾아낸 보물!!!

http://www.ioage.com/en/index.htm ← 제작사 홈페이지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뉴스]윈도7, 언제 출시되나?…IE8은 연내 공개

윈도7, 언제 출시되나?…IE8은 연내 공개

기사입력 2008-07-25 09:00 |최종수정2008-07-25 13:00 기사원문보기

[지디넷코리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부문 총괄 책임자인 빌 베그티 부사장은 24일(현지시간) 차세대 윈도 운영체제인 ‘윈도 7’(개발 코드명)의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MS는 공식적으로 윈도7이 오는 2010년 1월까지 출시될 것이라고 밝혀 왔지만, 일부 경영진들은 2009년중 공개될 것이라고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언급하곤 했다.

베그티 부사장은 “윈도7의 개발은 매우 순조롭다. 윈도7의 출하는 윈도비스타의 일반 판매일로부터 3년이내 이뤄질 것이라는 공약은 킬 수 있을 것 같다. 전망도 밝다”고 말했다.

MS는 아직l까지 윈도7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밝히지 않았다. MS는 윈도7이 커넬 구조가 비약적으로 개선되고 새로운 멀티터치 인터페이스가 탑재되는 점 등을 말하면서 소비자를 설득해 왔다.

한편 베그티 부사장은 ‘익스플로러8(IE8)’는 데모를 통해 연내 정식 릴리스할 예정이리고 밝혔다. IE8의 초기 베타버전은 올 3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Mix 2008’컨퍼런스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Ina Fried(CNET News)=정리, 황치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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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도 Me꼴나는게 확실해진듯
IE8은 액티브X 없앴다는데 우리나라 아마 한번털릴듯
그리고 전국의 컴퓨터 리눅스화 ㄱ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