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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5일 일요일

텍큐쓰시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글은 설날이라고 이런 로고를...(깜짝 놀랬다)

 

여러분도 올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벳돈 받는 사람들은 글로벌 경제위기 생각해서 많이 받을 생각 자제하시길. 우리 집은 안쓰럽게도 올해도 못 감.)

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에는 반드시 소가 쥐를 밟아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2008년은 무자년(戊子年)이었네요. 쥐의 해….

 

시간은 멸망을 향해 흘러갈 뿐이고….

인간은 멸망으로부터 도망칠 수 없을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