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2일 수요일

오랫만에 쓰는 글인데...

한달동안 이글루스에서 놀다보니 여기에 관한 기억이 새하얘져서, 들어올 생각조차 안났습니다.(물론 거기서도 활발하게 활동한것도 아니지만서도.)

 

게다가 요번주사이로 경황이 없었기 때문에(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어서...)들어올 수가 없었습니다.

 

한달만에 쓰는 글인데, 이런소리만 하고 자빠져있고 말이야.

2009년 2월 24일 화요일

[뉴스] 고흥길 위원장, 미디어법 직권상정

연합뉴스

고흥길 위원장, 미디어법 직권상정

기사입력 2009-02-25 15:54 |최종수정2009-02-25 16:00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은 25일 오후 문방위 전체회의에서 쟁점법안인 미디어 관련법을 직권상정했다.

sgh@yna.co.kr

<긴급속보 SMS 신청> <포토 매거진> <스포츠뉴스는 M-SPORTS>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진실된 소리는 묻히고

허황된 울림이 퍼지는구나...

 

이제 정부와 재벌이 언론을 장악하고

서민들이 권력에 희생될 날이 머지 않았다.

 

북한이 쏠 미사일이 오차가 나서 푸른 기와집이나 국회로 떨어지면 참 좋겠다. 

2009년 2월 23일 월요일

요즘 애니에 빠져사느라 정신 없습니다.

(요즘 달리는 "프레쉬 프리큐어")

 

아는 사람들만 안다는 전설의 "프리큐어"시리즈...

 

궁금하면 직접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2009년 2월 22일 일요일

현 대한민국에서 친일파의 숙청은 필수불가결하다.

지금 우리가 겪고있는 혼란은 그 뿌리를 살펴보면 모두 하나로 이어진다.

 

이명박 취임, 뉴라이트와 한나라당 → 반공(친일파들의 가림막) → 이완용과 송병준 등 친일파의 후손

 

(짤방 하나로 모든 것이 설명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운명의 갈림길에 서있다.

 

하나는 평화와 안정의 길로 친일파를 숙청해야만 갈 수 있고,

다른 한 갈래는 멸망의 길로 한나라당에 의한 집권이 이어지게된다.

 

역사를 잊어버린 민족은 어리석은 짓을 반복하게 된다.

2012년 대선때는 어리석은 판단으로 한나라당을 선택하지 말길 바란다.

 

2009년 2월 17일 화요일

やった! 블로그 설치 성공!!!

http://aeterna.shworks.com/tc/aeterna 도메인 달기 전까지는 당분간 이 주소입니다.

며칠 내로 도메인을 달면 그 때 또 포스팅 하겠습니다.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영화 2012의 바이럴 마케팅

영화 2012의 바이럴 마케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IHC라는 단체에서는 2012년에 닥칠 대재앙에 대비해서 생존 코드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무서운 건 이 단체에서 추정한 2012년에 대재앙이 일어날 확률이 94%... 물론 영화니까 그 정도는 되줘야지요.)

 

제가 발급받은 코드입니다. 이름지우는 건 귀찮아서 안 할래요.

2009년 2월 14일 토요일

아... 심심해...

귀차니즘이 도져가지고 만사가 귀찮아졌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여러분 귀차니즘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