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백숙 오오오오~*∞
ps. 후크송의 위력을 실감한 네티즌들은 이 노래를 찬양하기 시작.
ps2. 윈도7 7600빌드 출현. 72XX에서 갑자기 7600으로 넘어간 이유는 설마 7777을 맞추려고?
저희 리액트OS 팀은 리액트OS 0.3.10을 공개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이번 버젼은 최초로 직렬 ATA 와 8GB이상의 파티션을 지원하는 유니버셜 ATA드라이버를 기본 디스크 드라이버로 사용했습니다. 덧붙여서, 최근에 USB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한 USB스택이 많이 개발되었습니다. 이 기능들은 아직 활발히 개발중에 있고 알려진 버그도 여러개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포함되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리액트OS를 실제 하드웨어에서 사용할 수 있고 리액트OS를 더 널리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리액트 OS는SourceForge Community Choice Awards의 최종 단계까지 도착 하였습니다. 리액트OS를 좋아하신다면, Best Project, Best Project for Government and Most Likely to Change the Way you Do Everything같은 카테고리에 투표를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나메지 0.3.x 시리즈들처럼, 이번 릴리즈도 아직 알파 단계에 있기 때문에 모든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changelo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들은 집어 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 ReactOS 홈페이지 (http://www.reactos.org/ko/news_page_53.html)
이제는 보통 시스템에 설치해도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은 알파판이니 베타판이 나오기까지는 꽤 걸릴 것 같습니다.
ps. ReactOS는 티맥스 윈도와는 달리 단기간이 아닌 13년째 개발되고 있다. 개발은 1996년 FreeWin95라는 모임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ps2. ReactOS는 무료 소프트웨어로서 다운을 받아 가상머신이나 실제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으며(0. 3. 10 버전 이후) 개발에도 참여 할 수 있습니다.
아...
인터넷 생중계로 운영체제 시연 좀 보려고 했더니 웬 OS 강연만 하고 있고 프레젠테이션으로만 때우려는 것 같기에 그냥 꺼버렸습니다.
뒤에 나온 얘기들을 들어보면,
스타 안된다.(상관 없음. 스타를 안 함)
동영상이 끊긴다.(이건 최악이야!!!)
윈도우 XP와 외형이 비슷하다 못해 똑같다.
그 뒤에 따를 저작권들과 GPL문제.
- 관련기사 :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57056&category=102
쓸 사람은 쓰고 안 쓸 사람은 안 쓰겠죠.
어차피 다운로드는 뜰테고, 나중에라도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ps. 올해가 2009년이라서 티맥스 윈도9. (윈도우 7과 숫자 크기 대결을 펼치려는 것인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0770&CMPT_CD=P0000
↑관련 기사
박창범 언급에서 인증 성공
"중국 역사서에 최초로 고조선이 등장한 것이 BC 200년 무렵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BC 1734년은 가공할 만한 기록이다. 오성취루 등의 천문 현상을 기록할 정도로 당시 한반도에 문명국가가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주류 사학계가 <단군세기>, <환단고기> 등 우리 고서(?!)에 나타난 일부 오류(일부란 말의 의미를 모르는 듯)를 들어서 무조건 위서로 몰아 왔는데, (과학실험에서 보았듯이) 앞으로는 일부 기록은 사실일 수도 있다는 열린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환단고기>자체가 완전 창작물인데 무슨 역사적인 사실이 있다고 난리 부르스인지...
지금 사회에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은 악순환입니다.
하지만 이 악순환은 쉽게 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통일 하지말자고 말하고,
일본해저터널을 파자고 하고,
백범 김구 선생이나 유관순 등을 테러리스트로 몰고,
'일본의 조선 지배는 정당했다'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만들고,
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회악들을 그들은 저질러 왔고, 저지르고 있으며, 저지를 것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국민들은 또 그들의 대표자를 대통령으로 뽑겠지요.
'이명박이나 박근혜는 그들의 꼭두각시(傀賴)나 다름없다'라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사회 깊숙히 침투해서 나라의 혈을 빨아먹는 그들...
그리고 그들을 동조하는 국민들.
이런 나라에서 무엇을 바랄 수 있을까요?
서울에 핵이 떨어져도 그들은 바퀴벌레처럼 끈질기게 살아남을 것입니다.
아, 여기서 더 글을 쓰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아니 그들에게 직접 끌려가겠군요.
오늘은 아마...2009년이 아니라,
1979년일 것입니다.
이승만이 친일파에게 물렁하게 대응하지 않았다면,
반민특위가 모든 친일파를 몰아냈더라면,
올해는 2009년 "이었을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