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9일 토요일

베이징에서 미국인 1명이 중국인에게 공격받아 사망

【베이징=신화·로이터/뉴시스】
2008 베이징 올림픽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 중국 남성이 미국 관광객 두 명과 중국인 관광가이드 한 명을 공격, 미국인 한명이 사망하고 두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정부 관계자는 9일 "중국 항저우(杭州) 출신 가해자 탕융밍(47)은 사건이 발생한 후, 중국의 유명 관광지 '드럼 타워(Drum Tower)' 이층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미국 올림픽 위원회는 중국 베이징에서 발생한 미국 관광객 피살 사건의 피해자는 미국 남자 배구 대표팀 코치의 친척이라고 밝혔다.

미올림픽 위원회는 "중국인 한 남성이 중국 베이징의 '드럼 타워(Drum Tower)'에서 관광을 하던 이 코치 가족을 칼로 공격해 코치의 친척이 사망하고 다른 가족 한 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전했다.

진현철 인턴기자 agac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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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일들이 터지기 시작하는군요.

이제 다 죽는것만 남은건지...

마침내 그루지야가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YTN | 기사입력 2008.08.09 18:49

친러시아계 자치 공화국인 남오세티아를 두고 러시아와 그루지아 군이 이틀째 교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사카슈빌리 그루지야 대통령이 정식으로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사카슈빌리 대통령은 러시아가 그루지아의 민간지대를 공습했다고 비난하며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앞서 러시아 정부도 휴전을 파기한 그루지아에 거듭 보복을 다짐하면서 러시아군이 남오세티아 공화국 주민들을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상자 규모와 관련해 러시아 외교부는 그루지야 군의 공격으로 1,500명이 숨졌다며 피해 규모는 계속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루지야와 러시아가 서로 남오세티아의 수도
츠힌발리를 장악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AP통신은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시내 중심부에서 그루지야군을 볼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남오세티아 자치공화국은 주민 70%이상이 러시아계지만 지난 1991년 구 소련 해체뒤 러시아가 아닌 그루지야에 편입되면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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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커지지만 말길...
일이 커지면(11111) 존티토 그양반이 한말이 다 맞는단 말야...

2008년 8월 8일 금요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 중국의 숨겨진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Official logo of the 2008 Summer Olympic Games
 
어제 마침내 2008 베이징 올림픽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올림픽의 주제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同一个世界同一个梦想)".
과연 이 주제가 나타내는 의미는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하나의 세계"입니다.
 
하나의 세계는 중국을 중심으로 모든 나라가 하나가 된 세계를 뜻합니다.
올림픽의 주제에 딱 맞지만 다르게 해석할수도 있습니다.
중국은 사실상의 여러개의 나라들의 모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족아래 56개의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민족국가죠.
그러니 늘 소수민족들은 따로 나가서 살겠다고하는데 중국은 무력으로라도 막아냅니다.
이번 티벳사건이나 위구르 폭탄테러도 외국에서는 평범하게 보지만
중국인들에게는 아주 위험하게 보입니다.
 
중국은 예로부터 수많은 나라들로 갈라져 싸워왔습니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전쟁을 많이해왔고 또 당한 피해도 엄청났습니다.
이상황에서 사람들은 위험을 느끼고 평화를 지키기위하여 깨달은것이 있었는데
바로 하나의 세계입니다.(그당시의 중국사람들은 중국이 곧 세계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나라가 전국을 통일하고 강력한 통치자가 힘으로 평화를 지키면
전쟁없이 평화롭게 살수있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진나라가 전국을 통일하고
중국인들은 무슨일이있어도 하나의 세계(중국)원칙을 고수해왔고
그에 반(反)하는 국가들은 무력으로라도 중국에 합병하게 했습니다.
위구르의 동투르키스탄 공화국과 티벳이 이 이유로 1950년대에 강제합병을 당했습니다.
 
만약 하나의 중국이 붕괴된다면 그것은 평화가 깨진 무질서와 혼돈의 시대같을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어떤 수로라도 하나의 중국을 지키려고 할것이며,
대만의 독립운동에 전쟁을 불사한다는것도 그이유입니다.
 
"하나의 꿈"은 중국을 중심으로 전세계들을 하나로 아우르겠다는 중국의 다짐입니다.
 
 
위의 뜻으로 올림픽주제를 풀이해보면 이런뜻이 됩니다.
 
"중국에 의한 세계 질서, 반드시 이 꿈을 이루겠다!"
 
이건 곧 우리를 속국으로도 삼을수있다는 위험한발언으로서,
주변국으로서 절대 용납할수없습니다.
 
 
ps.
만약 테러나 협박같은 변수로 올림픽이 중단되거나 취소되면
존 티토의 발언이 현실화되는것입니다.
존티토가 들렸어도 어쨌든 세계는 2012년 이후로 대변혁과정을 겪게 될것입니다.

가림토에 대한 헛소리

가림토는 위서라고도 할수있는[환단고기]에 을보륵이란 학자가

왕(3대 단군)의 명을 받고 만든 문자라고합니다.

정말로 가림토가 고대에 사용된때가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에도 가림토가 나오는 장면이 있습니다.



"ㅈㅠㅅㅣㄴㅇㅡㅣㅊㅜㅇㅅㅓㅇㅅㅡㄹㅓㄴㅅㅣㄴㆆㅏㅿㅡㄹㅇㅣ

ㄱㅡㅿㅡㄹㅇㅡㅣㅇㅗㅏㅇㅇㅡㄹㅅㅏㄹㄹㅣㄱㅗㅈㅜㄱㅇㅓ(ㅅㅅ)ㅿㅏ"

(ㅅㅅ)은 시옷이 아래위로 겹친 모습


"쥬신의 충성스런 신하들이 그들의 왕을 살리고 죽었다"


고구려어는 현대 한국어와 많이 다르다고 하던데 저것도 오류라면 오류네요.


ps. 태왕사신기 포스터에 "ㅌ"을 뒤집어 썼다고 해서 많은분들이 지적하셨는데요,

뒤집어쓴건 ㅌ을 가림토로 쓰면 뒤집어서 써야하기 때문입니다.

실없는 잡소리

어제 제가 2년동안이나 찾아 헤매던 음악을 드디어 찾았습니다.

2006년 '출발비디오여행'에서 영화 일본침몰을 소개할때 나오던 음악입니다.

(뭘 이렇게 빙빙돌고 헤맸는지원...)


1997년작 피스메이커 'The Peacemaker'

OST 작곡 : Hans Zimmer

2번 트랙 'Devoe's Revenge'


↓감상하기↓

2008년 8월 5일 화요일

블로그 이사완료!

다음에도 블로그를 따로 두고있고 한회사에 2개의 블로그를 만들면 별로 뭔가 새롭게 한다는 흥미가 안나서 -_-a
오늘 마침 네이버 메일을 열어보니 텍스트큐브 초대장이 와있더라고요.

곧바로 티스토리 백업하고 이리로 이사왔습니다.

되도록이면 여기서 자리잡을랍니다.

[Vangelis] 1492 : Conquest of Paradise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이 이노래를 들으면서 작업했다고 합니다. 무서라~






노래 가사 :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In noreni per ipe,
In noreni cora;
Tira mine per ito,
Ne domina.

In noreni per ipe,
In noreni cora;
Tira mine per ito,
Ne domina.

In noreni per ipe,
In noreni cora;
Tira mine per ito,
Ne domina.

In romine tirmeno,
Ne romine to fa,
Imaginas per meno per imentira.